하하가 이외수 트위터에 남긴 글에 대한 답변

데일리라이프/이슈 2010/04/12 16:08
사대육신이 멀쩡한 사람이,
징검다리 없는 개울을 건너면서,
발 끝에 물 한방울 적시지 않을 생각이라면,
결국 남의 등에 업혀가겠다는 속셈인데,
현실적으로 이런 사람들이 점차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죽으면 아마도 기생충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을까

하하가 이외수 트위터에 남긴 글에 대한 답변...의미 심장한 글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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