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1/02/18 또 다른 만남을 위한 이별
  2. 2011/02/18 사랑,이별,미련,그리움 그리고 추억
  3. 2011/02/10 쉽고도 어려운 소중한 단어
  4. 2009/12/11 사랑할땐...이별할땐
  5. 2009/12/11 짧은 이별의 순간
  6. 2009/10/08 김주혁,김지수 커플 6년만에 결별..연인에서 친구로
  7. 2009/09/24 '사랑' 과'나' 우리 멀리 떨어져 있을지라도
  8. 2009/09/24 이별에 대처하는 '사랑'과'나'의 자세

또 다른 만남을 위한 이별

데일리라이프/좋은 글귀 2011/02/18 14:20
떠나는 손길을 잡고서,

잘가라는 인사대신 따스한 눈으로 배웅해주네


먼저 간다는 소리하나없이

서로를 마주보며 살짝 미소띈 얼굴이

모든 말을 전해주네
 

발걸음을 옮길수록 차가워지는 공기만큼이나

서로의 얼굴을 볼수없어

차가운 눈물을 흘리는 배웅길이

곱지만은 않네
 

기다리라는 말도,

잡아달라는 말도,

그 순간만큼은 말이 안나오네
 

떠나는 순간이 너무도 고통스럽지만

다시 만날 그날이 오면

모든것을 다시볼수있을 만큼 큰 힘을 갖게될것을 알기에

그렇게 서로를 잡지를 못하며 배웅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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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미련,그리움 그리고 추억

데일리라이프/좋은 글귀 2011/02/18 14:19
한 아이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아이가 따스하고 하이얀 모래를 두 손 가득히 움켜 잡았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손을 들어 올리자 모래가 손바닥 사이로 흘러내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이별입니다.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를 막아보려 하지만 그래도 모래는 멈추지 않습니다.
이것이 미련입니다.

다행이도 손안에는 흘러내리지 않고 남아있는 모래가 있습니다.
이것이 그리움입니다.

아이는 집에 가기 위해 모래를 탁탁 털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손 바닥에 남아있던 모래가 금빛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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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도 어려운 소중한 단어

데일리라이프/좋은 글귀 2011/02/10 09:40
- 인 연
억지로는 안되고
아무리 애가 타도 앞당겨 끄집어 올 수 없고
아무리 서둘러서 다른데로 가려해도 달아날 수 없고

- 그 리 움   
사랑해서 보고픈 마음 때문에 생기는 병.
마음에 꽉차서 습관처럼 그 사람이 그리워지는 병 
사랑에 빠지면 생기는 병.

- 자 존 심
사랑이고 우정이고 나발이고
언제나 그게 문제다.
다른 사람의 감정따윈 생각하지 않고
날 먼저 보호하려는 지랄 같은 본능.

- 無 관 심
상대방을 가장 아프고 답답하고 숨막히게 하는
가장 예의바르면서도 잔인한 방법.

- 질 투
사랑의 한 형태로서 사랑하고 있는 상대가
자기 이외의 인물을 사랑하고 있을 때 일어나는
대인 감정 같은 것을 말한다.

- 기 다 림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동안
대수롭지 않은 늦어짐 (약속시간, 전화, 편지, 귀가 등)으로 인해
야기되는 고뇌의 소용돌이.

- 체  념
I gave her up with broken heart
버리지도, 그렇다고 받아들이지도 못한채,
가슴속은 폭풍인데 담담히 말하고 움직이는 상태.

- 우 울 증
흔히 생각하듯 만사가 귀찮고
우울한 상태가 아니라 화가 가득찬 상태.
자기 분노에 스스로를 가눌 길이 없어
현실로부터 도피하고 철저히 자기자신에게
화를 내고 있는 것.

- 사 랑 
아홉번 울고 한번 웃었는데
한번 웃은것만 생각나게 하는것.
당신이 내 습관이 되고 내가 당신의 습관이 되는일

- 이  별
돌아서는 순간 모르는 남남이 되는 것.
함께 했던 모든게 서로에게 추억이 되버리는 것.

- 배 려
상대에게 선의를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 마음.
또는 목적에 의해 고의적으로 친절을 베푸는 모습.

- 결 혼
나의 젊은시절을 기억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는 기쁨

- 소 유 욕
내게서 떠나려고 하면 생기는 욕구가
안겨오면 밀어내고 싶은 변덕스러움

- 싫 증
다 쓰고 구겨버린 휴지조각.
아무런 의미도 함께해야할 가치도 없어져버린 감정.
몰인정하게 배반의 선을 넘어버린 것.

- 웃  음
나를 가장 아름답게 보일수 있는 눈속임.
나를 가장 효과적으로 가릴 수 있는 가면.

- 용  서
마음을 비우고 그 사람을 다시 받아들인다는 뜻.
미움에게 방 한 칸만 내주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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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땐...이별할땐

데일리라이프/좋은 글귀 2009/12/11 16:51

사랑할땐..

사랑하는 마음을 다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에

늘 내마음을 글로 표현 했었답니다.

 

이별할땐

사랑하는 마음의  글을 다 지워버렸는데...

가슴 한 구석에 그때의 느낌이

그 맘이 기억이 납니다.

 

사랑할땐..

그사람 맘에 눈에 입가에

하나하나 맘에들게 하고싶고 다버려도

그 사람은 버릴수 없었습니다.

내겐 너무도 소중한 사람이 였습니다.

그 사람과 같은 길을 가려했고.

같은 생각 같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길 웠했습니다.

 

이별할땐..

그 사람이 나를 떠나 버린것두

같은 마음이 아니였다는걸

그 사람은 나란 사람의 소중함이 없었다는 걸

다 갖구 나만 버린 그 사람이란 걸

 

사랑할땐

당신이 내 인생에 주인공인 줄 알았습니다.

다시는 내 곁을 떠나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이별뒤엔

꼭 한번만 보고싶었습니다.

 그리고 내인생에 주인공이 아니란걸 알아 버렸습니다.

이젠 사랑도 이별도 내것이 아니란걸

텅빈마음만 나를 기다릴 뿐입니다.

 

곡 정보  사랑 참 어렵다 - 이승철

사랑할땐...이별할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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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별의 순간

데일리라이프/좋은 글귀 2009/12/11 16:50

짧은 이별의 순간이..

마음에 큰 파장을 일으킨다..

헤어져서 잠깐 며칠동안 힘든것..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마음이 아플것 같으면서도..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간다는것..

이젠 그 사람도 남으로 불리워야 한다는것..

그 모든 추억이 흘러가는 물거품처럼..

어느샌가 빠져나가고 없는것..

단단하기만 할것 같은 행복한 기억도..

손으로 살짝 건드려 터질것 같은 비누방울 같은것..

시꺼먼 그을음으로 만신창이가 되어가는 자신..

 

잊어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이리저리 그려놓은..

크레파스와 파스텔처럼..또 다시 선명하게 나타나는..

기억의 재생..그 모습들..

지우기..그리기..반복의 악순환..

이렇게 이별 하나가 사람의 마음을 짓밟아 놓는다..

언젠가 잊혀질거라는 기약없는 속설속에..

또 그렇게 누군가는 멍들어간다..

출처
[싸이월드 미니홈피] - sentimentalism
작성자
정흥원
작성일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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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김지수 커플 6년만에 결별..연인에서 친구로

데일리라이프/이슈 2009/10/08 07:38

[Hot Issue] 김주혁,김지수 커플 6년만에 결별..연인에서 친구로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커플 1위로 뽑혔던 탤런트 김주혁-김지수 커플이 최근 헤어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하네요..

둘이 정말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습니다....

 
배우 김주혁·김지수 커플이 열애 6년여 만에 결별했다. 2003년 SBS TV 주말극 '흐르는 강물처럼'에 동반 출연한 이후 연인이 된 김주혁과 김지수는 6년여 기간 동안 사랑을 나눴지만 지난 6월께 헤어졌다.

김주혁과 김지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김탄 부사장은 "3개월 전쯤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특별한 사건이나 계기가 있었다기보다 오랫동안 사귀는 과정에서 성격 차이 등 서로 맞지 않는 점을 발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시인했다. 이어 그는 "비록 헤어지긴 했지만 같은 소속사에서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는 것이 가장 정확한 표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주혁과 김지수는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뒤 실제로도 연인이 됐다. 1972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 과정에서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됐고 사랑의 감정으로 발전했다. 이후 각종 시상식과 행사에 함께 참석하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줘 동료 연예인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지난 4월 원인 모를 화재로 소속사 사무실이 전소됐을 때도 나란히 나타나 소속사 직원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달 소속사 매니저의 결혼식에 김주혁과 김지수 모두 참석하지 않아 둘 사이에 이상 기류가 흐른다는 소문이 들려오기도 했다. 이때는 이미 헤어진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김탄 부사장은 "헤어졌기 때문에 결혼식에 불참한 것은 아니고 영화 촬영 등 스케줄이 있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요즘도 종종 만나 배우로서 의견을 나누곤 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혁은 현재 영화 '방자전'의 타이틀 롤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김지수는 2008년 KBS 2TV '태양의 여자' 종영 이후엔 봉사 활동 등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면서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다.

 

기사 원문 - 일간스포츠

 

 


배우 김지수에게 ‘2008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의 영광을 안겨준 KBS 2TV 수목 드라마 ‘태양의 여자’ 제작 발표회 당시(2008년 5월), 김주혁과의 결혼에 대한 질문에 김지수는 “제 결혼을 왜 기다리시는지 모르겠다”며 “많은 분들이 빨리 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아마 예쁘게 봐주셔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당시 김지수는 “언젠가 분명히 결혼할 것”이라며 “결혼을 언제하고 안하느냐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녀는 “결혼 시기보다는 어떤 만남을 가지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사람이 100% 모든 준비가 끝났을 때 결혼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은 아니다”고 본인의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또 2008년 6월 김지수는 KBS 2TV ‘연예가중계’의 코너 ‘게릴라 데이트’에서 “결혼은 언제 할거냐?”라는 시민의 질문에 “아직 시기가 잡히지는 않았지만 나이가 있기 때문에 너무 늦기 전에 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 “결혼은 그 분과 하실 겁니까?”라는 질문에는 살짝 당황해 하며 “사람의 인연은 장담할 수 없지만 지금 마음으로는 그 분과 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한편 그녀의 연인이었던 김주혁 역시 지난해 가을, 김지수와의 결별설이 쏟아졌을 때 SBS ‘생방송 TV연예-조영구가 만난 사람’에 출연해 연인 김지수와 여전히 애틋한 관계임을 자랑하기도 했다.

 

당시 김주혁은 여자친구에게 잘 해주냐고 묻는 리포터 조영구의 질문에 “이벤트는 완전 쥐약이다. 대신 옷 사주는 걸 좋아한다. 여자 옷 고르는 것도 선물하는 것도 좋아한다”며 김지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결혼을 언제 하게 되느냐. 오랜 시간 결혼을 하지 않는 건 혹시 헤어진 것 아니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김주혁은 “결혼은 하겠다. 헤어지지 않고 잘 만나고 있다. 결혼은 다들 그렇듯이 어느 날 갑자기 할 수도 있다”고 심경을 고백하며 항간에 나도는 김지수와의 결별설을 일축하기도 했다.

6년간의 열애를 뒤로한 채 결별을 맞이한 두 사람에게 네티즌들은 “향후 ‘연인’에서 ‘친구’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그간의 아픔을 잘 달래길 바란다”고 위로의 글을 남기고 있다.


출처 - 뉴스엔

 

 

 

 

연예인으로써 긴 연애를 했기 때문에 더 안정적이고 어울려보였던 김지수 김주혁 커플.

뭐 일상에서도 9년 10년이 넘어도 헤어지는 커플도 있으니...

하지만 안타깝긴 하네요...

[출처] [Hot Issue] 충격! 김주혁,김지수 커플 6년만에 결별..연인에서 친구로|작성자 디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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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과'나' 우리 멀리 떨어져 있을지라도

데일리라이프/좋은 글귀 2009/09/24 11:10

점점 나아지고 괜찮아진다는거

그래서 홀가분해 졌다는거

그거 다 거짓말이다

 

그냥 내가 나를 속이는거

내 마음이 내 머릴 속이는거

그게 지금이다

 

쓸쓸한 그와의 시간들을 붙잡고

외로운 나의 마음을 그의 자리에 묶어두고

아픔을.. 자처한다


'사랑' 과'나' 우리 멀리 떨어져 있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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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 대처하는 '사랑'과'나'의 자세

데일리라이프/좋은 글귀 2009/09/24 11:09

어떤 책을 보니 이런 글이 있드라

 

'오래 만나던, 짧게 만나던 함께했던 특별한 추억들이 많을시

절대로 상대방은 그 기억을 지우지 못한다'  라고..

 

하루하루 사랑을..기억을 그렸던

그를.. 또 나를.. 서로를..

어떻게 모조리 지울수가 있겠어..

기억나도 방법이 없으니..그냥 이렇게 이러고 있을뿐인거지

 

애써 잊으려, 잊혀지려 노력하지 않는게

그게.. 맞는거같다. 어짜피 안되는건 안되는거니까

 


이별에 대처하는 '사랑'과'나'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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